작년에 이어 올해도 캡스톤디자인 <중국 공연 예술의 이해>를 무사히 마쳤습니다.
학생들이 직접 대본을 쓰고 연기하고 연출하는 과정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.
귀찮고 성가신 상황에도 모두 열심히 해주어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.
내년에도 더 많은 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.
1조 <서상기>(팀명: 1등하조) 리허설 및 공연 장면
2조 <두아원>(팀명: 두아두아) 리허설 및 공연 장면
3조 <조씨고아>(팀명: 조원결의) 리허설 및 공연 장면